한국의 문화를 얘기하곤한다. 문화란것의 정의니 뭐니 관심없다. 배우고 싶다면 선생님들에게 배우면 될일이다. 요새 한국내 교육부에 대한 문제제기가 심상치않아 보인다마는, 다른말은 몰라도 교육대계가 필요하며 바로[?] 설정이 되야한다는데는 전적으로 동감한다. 이 글은 교육과는 상관이 없다, 단지 제하 국가들에 대한 간단한 언급을 하고자 한다. 한국문화, 중국에서 건너, 넘어왔다는것은 국수주의자들이라도 부인하긴 어려울게다. 한국의 우월성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라한들 그 가치는 부인하기 어려울게다. 미국, 미국 문화, 미국의 현재모습은 세계각국의 인종들이 모여, 미국 언론이 주장하는 용광로의 문화로 변모된지 오래다. 용광로 문화라는것이 있는지 몰라도 아뭏든 그 다양성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뜻이다. 미국 근간에 흐르는, 아니 흘럿던부분의 경우는 부인하기 어려우나 현재의 모습은 단언키 어렵다, 가치중 하나는 경쟁과 자연에 대한 극복정신이다. 미국 풋볼, 축구가 아니다, 을보면 마치 싸움판을 보는듯 서로 몸싸움을하고 부딪히며 상대의 골에 골을 넣는 스포츠다. 마치 싸움판 같은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지만 내적으로 규율과 원칙을 가지고 있는 스포츠다. 미국인들은 그런 스포츠를 보며 열광한다. 한국이 3/1운동으로 대한 독립만세를 외치고 있을때 미국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100층에 달하는 빌딩을 뉴욕에 세웠던 나라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을 보유, 세계를 경악케한 국가다. 달, 우주에 대한 동경은 아폴로라는 위성을 쏘아 올리며 군비경쟁의 선두에 섰던 나라다. 지금은 많은 외채와 금융위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실로 대단한 나라라 아니할수 없다. 중국을 보자, 간단히. 중국은 농경주의 문화다. 때로 기마민족의 후예임을 주장하는 논조도 있지만 기마민족이라는 말은 중국보다는 과거의 미국에 걸맞는 말이 아닌가한다. 누군가 포크와 젓가락사용을 근거로 양국간의 문화를 풀이하는 글을 읽은적이 있지만, 실로 틀리다 할수없는 나름의 이해가 뒷받침된글이다라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다. 농경주의.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가치중 하나는 자연에 순응하는 가치다. 한국내에서도 과거 농사가 흉년이들면 왕이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자책하며 제를 지낸 고증을 드라마를 통하여 경험하곤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미국인들이라하여 자연에 순응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리기에 인간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여러곳에서 발견됨이 그 이유다. 단지 미국과 중국, 중국은 자연순응을 보다 큰 가치로 하고 있으며 미국은 자연 극복을 보다 큰 가치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 제2차 세계 대전의 패배로 폐허가 된속에서도 세계 경제대국 2위를 구가해온 나라. 그들이 빨리 경제를 재건할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정학적 위치와 일본 국민들의 노력, 그들 나름의 국민성등이 근거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유럽, 필자는 유럽에 가본적이 없다. 허나 단 한가지 유럽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접하면서 느끼는 한가지는 유럽은 세계속에서 배분이라는 복지면에서는 첨단을 달린다는 점이다. 때로 사람들중에 말잘라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부연하자면, 사회구성원의 복지가 중요치 않다는것은 아니다. 복지를 따지는데 그 배경요소에 대한 헤아림이 부족하지 않나하는 느낌이다. 허긴 부족함이 없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편히 살수있는길을 모색하는것을 탓할수는 없지마는 말이다. 복지와 배경요소의 헤아림, 그둘의 경계, 한계설정을 정의하는것은 몇십년 토론을해도 결과 도출이 어렵겠지만. 미국발 금융위기를 불러온 근본적 이유가 자유 시장경제라는 논리가 보이곤한다. 전적으로 동의하고픈 생각은 없지만 이런말로 애둘러 표현하고 싶다. 독일 속담에 " 자유는 신이 부여하는것, 다수의 자유는 악으로부터 잉태된다. Liberty from God, liberties from the devil". 윗 표현을보고 마음대로 생각하는,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여 부연하자면 시장 경제속에도 일정부분 국가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미국이 파생상품의 그러한 위험을 계산에 넣었다면 미국의 현재 모습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을것이다라는뜻이다. 그러나 세계경제는 그리 녹녹치 않다. 세계 정치논리가 있고, 세계 경제 논리가 있으며, 세계의 문화들이 물밑 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한국 경제가 세계 10위권에 랭크된다한다. 어떻게 내실을 다지느냐..자연, 아니 국제환경에 순응하느냐, 극복하느냐는 한 두사람의 의지로 이루어지지않는다. 지난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 그들을 키워내는데 일조한 많은 사람들. 그들은 순응을 하면서도 본인들을 극복하려했던점 있었던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들의 노력, 땀, 결실을 공유하고 싶다? , 굳이 계산적으로 생각 한다면 과연 어떤 전제가 있어야 할까. 자연에 순응하면서 경쟁력도 제한받는 환경이라면 예견되는 미래상황은 최악일게다. 그 경쟁력이 계산된 위험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계산은 회사들만의 몫이 아니다. 국가 당국의 계산 또한 포함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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